지난달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등에 나서면서 국내 주식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자금을 빼갔다.
6월 순유출 규모는 지난 3월(-365억5천만달러)에 이어 역대 2위로, 원화로는 6월 말 원/달러 환율(1,548.7원)을 기준으로 약 47조5천761억원이다.
상반기 누적 순유출 규모는 1천102억1천만달러(170조6천822억원)로, 지난해 연간 순유출(70억7천만달러)의 15배가 넘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