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후반기가 시작하면서 상위권 선수들의 안정적인 운영과 중·하위권 선수들의 반격이 동시에 펼쳐졌다.
김지현(11기, A1)은 플라잉 스타트 경주에서 두 차례 준우승, 온라인 스타트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여성 강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수빈(16기, B2)은 6번 모터로 온라인 스타트와 플라잉 스타트 경기에서 연속 우승을 거두며 2전 전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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