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이 같은 통학로의 위험 요소를 줄이기 위해 '스마트 횡단보도' 확대에 나섰다.
기존 횡단보도는 정해진 시간에 따라 신호가 바뀌지만, 스마트 횡단보도는 다르다.
용인시의 스마트 횡단보도 사업은 신호등과 CCTV 중심의 기존 교통안전 정책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도시가 스스로 위험을 감지하고 대응하는 시대를 향한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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