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만성적 구인난' 도축장에 외국인 전문인력 첫 투입…국민 밥상 물가 안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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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만성적 구인난' 도축장에 외국인 전문인력 첫 투입…국민 밥상 물가 안정 기대

법무부는 7월 14일 외국인 도축 기술자가 일반기능인력(E-7-3) 도축원 비자를 통해 12명이 최초로 한국에 입국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민관협의체인'비자·체류정책 협의회'에서 도축업계의 외국인 도축원 도입에 대한 수요를 신속하게 반영하여 2025년 9월 일반기능인력(E-7-3) 도축원 직종을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외국인 도축원 입국으로 도축업계의 만성적 인력난 해소와 더불어 축산물의 안정적 유통을 통해 국민 밥상 물가 안정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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