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과 중국 보타구 중학생들이 홈스테이를 통해 20년째 우정을 이어갔다.
곡성군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중국 보타구 중학생 방문단을 초청해 3박 4일간 하계 한·중 중학생 홈스테이 행사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중국 학생들은 곡성지역 가정에 머물며 한국의 일상생활과 가족문화를 경험하고, 곡성 학생들과 함께 지역 역사·문화 탐방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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