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수임을 빌미로 2억원이 넘는 돈을 받아 가로챈 변호사가 1년 넘게 도피한 끝에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최근 사기 혐의로 50대 남성 변호사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여러 차례 출석 요구에도 응하지 않은 채 1년가량 행방을 감췄으나 경찰은 수사 끝에 지난달 21일 전남 한 숙박업소에서 그를 다시 검거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