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배준호(23)가 프랑스 리그1 명문이자 놀라운 재력의 한국계 구단주가 있는 올랭피크 리옹으로 이적할까.
배준호에게 관심을 보이는 리옹은 지난 2001-02시즌부터 7시즌 연속 프랑스 리그1 정상에 오른 팀.
배준호와 스토크 시티의 계약은 2027년 6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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