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전체가 임성근 셰프의 관리 하에 있는 식당으로 1층은 짜글이 전문점인 ‘부뚜막 짜글이’, 2층은 박포갈비, 3층은 카페가 들어섰다.
오전 10시부터 기계를 통한 대기 등록이 가능한데 점심시간 기준 가오픈 기간에는 약 170팀, 정식 오픈 이후에는 220팀 안팎이 몰렸다고 한다.
괜히 반찬을 여러 개 늘어놓기보다 짜글이 하나로 승부를 보겠다는 임 셰프의 자신감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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