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13차 교섭도 11분 만에 종료, 14일 6차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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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13차 교섭도 11분 만에 종료, 14일 6차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연다

한국지엠 노사의 2026년 임금·단체협약 교섭이 회사의 첫 제시안 제출 이후에도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회사는 기본급 월 7만5,000원 인상과 총 1,000만원의 일시성과급을 내놨지만, 노조는 통상임금과 수당, 고용안정, 미래차 생산계획이 빠졌다며 추가 제시안을 요구하고 있다.

다음 교섭에서 기본급과 성과급, 수당, 통상임금, 미래 생산계획을 모두 담은 포괄 제시안을 제출하라고 회사에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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