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커스, 45억 들여 윌리엄스 품었다…15인 로스터 완성 '쿠밍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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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스, 45억 들여 윌리엄스 품었다…15인 로스터 완성 '쿠밍가는?'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LA 레이커스가 지에르 윌리엄스(25)와 1년 300만 달러(45억원) 계약에 합의했다'며 '윌리엄스는 자유계약으로 르브론 제임스와 루이 하치무라를 잃은 레이커스 프런트 코트진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14일(한국시간) 전했다.

포워드 자원인 윌리엄스는 202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 지명된 유망주 출신.

ESPN은 '오스틴 리브스와의 재계약과 워커 케슬러, 산드로 마뮤켈라시빌리, 콜린 섹스턴, 퀸틴 그라임스, 케본 루니 영입 등으로 오프시즌을 분주하게 보낸 레이커스는 윌리엄스 계약으로 15인 로스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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