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폭염 취약계층 지원책 살피겠다"…광명 뚝방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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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폭염 취약계층 지원책 살피겠다"…광명 뚝방촌 방문

경기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4일 광명시 소하동 뚝방 거주촌을 찾아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점검했다.

추 지사는 "기후위기는 사회 취약계층에 더 큰 직접적인 피해를 가하기 때문에 현장 상황을 점검해보러 왔다"며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는 기후보험이 있는데 여기에 더해 특별교부세를 통한 개별 생계위기가구 지원책 등에 대해 광명시, 정부와 상의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30개 시군에는 지난 12일부터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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