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로이터 통신과 중국 CCTV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시작해 11일까지 진행된 중러 해군 연합훈련 '해상연합-2026'이 모두 완료됐습니다.
지난 9일부터는 칭다오 인근 해역과 공역에서 연합 정찰, 실사격, 방공·미사일 방어, 대함 타격, 연합 잠수함 구조·구난 등의 내용으로 해상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에서는 중러 잠수함이 사상 처음으로 나란히 수면 위로 부상해 항해하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