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한양사이버대학교 호텔외식경영학과 교수(학과장)가 한국호텔관광학회 춘계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며, 호텔외식경영학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 교수는 "단순히 화려하고 감각적인 체험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체험 설계에 주력해야 함을 시사한다"며 "호텔 업계에서 팝업 레스토랑을 열 때는 셰프의 요리 철학과 식재료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달하고, 외식 브랜드는 팝업 공간에 브랜드 히스토리 존을 마련해 고객이 브랜드를 깊이 있게 경험하도록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GGCIA, "지식을 넘어선 체험"으로 미식 리더 양성 전 교수가 신설한 GGCIA도 학계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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