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41)씨가 기획사를 등록하지 않은 채 운영한 혐의로도 검찰에 넘겨졌다.
추가로 알려진 기획사 관련 의혹은 1인 회사를 설립·운영하면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밟지 않는 혐의다.
검찰은 지난 3월 이들에게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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