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2일부터 토스 플레이스 단말기 화면에 서울페이+ QR코드를 표출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에는 서울사랑상품권 QR 결제를 하려면 소상공인이 별도로 배치한 실물 QR코드를 찾아 촬영해야 했는데, 이번 조치로 단말기 결제창에 QR코드를 표출하면서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오는 8월부터는 약 2만개 가맹점에 보급된 네이버페이 커넥트 단말기와도 QR코드 표출 서비스가 연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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