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AI재단은 영등포구와 중랑구를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 과제를 수행해 화재 예방과 보행환경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영등포구를 대상으로는 '화재취약지역 보이는 소화기 설치 최적화 분석'을 시행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화재 출동 데이터를 활용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분석하고, 화재 취약도를 5개 등급으로 분류해 보이는 소화기 우선 설치 후보지 40곳을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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