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우이신설선에 배차 간격을 좁힐 수 있는 무선통신 기반 열차 제어 시스템(CBTC)을 도입해 2032년부터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CBTC는 무선통신으로 열차에서 전송한 실시간 열차 위치 정보를 이용해 안전 간격을 제어하는 신호 체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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