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과 중국 저장성 저우산시 보타구가 운영하는 한·중 중학생 홈스테이 프로그램도 올해 뜻깊은 20주년을 맞아 양국 학생들의 교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류에는 무령중학교 왕방방 단장을 포함한 대표단 5명과 학생 15명 등 모두 20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지역 가정에 머물며 일상을 함께하고 한국의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이번 홈스테이는 단순한 방문 행사에 그치지 않고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 교육의 장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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