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호남을 대표하는 공예박람회인 '제15회 빛고을 핸드메이드페어'를 개최한다.
또 광주지역 공예 명장들과 우수 공예가들이 직접 작품 제작 시연을 선보이고, 시민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특별한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
개막식에서는 광주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공예품에 부여되는 '오핸즈(OHANDS) 브랜드 지정 상품 인증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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