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는 2021년 KBS N과 6시즌 총액 300억원에 중계권 계약을 체결했다.
V리그와 OTT의 만남이 성사되면 국내 4대 프로스포츠는 모두 OTT 시대를 맞이한다.
앞서 프로축구 K리그는 2022년 쿠팡플레이, 프로야구 KBO리그와 프로농구 KBL은 2024년 티빙과 손을 맞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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