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중 겪는 고충을 털어놨다.
현재 둘째를 임신한 아야네는 임신 20주에 접어든 상태다.
임신으로 붓기까지 심해진 아내를 살뜰히 챙기는 이지훈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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