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의 인천 영종도 '시저스코리아 복합리조트' 사업이 사실상 좌초되면서 공사대금 회수에도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최근 공사대금 청구소송 1심 판결도 나왔지만 분쟁은 마무리되지 않았다.
유동자산이 유동부채의 10%에도 못 미치는 수준인 만큼 자체 자금으로 공사대금을 변제할 가능성은 사실상 희박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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