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는 티저를 통해 박보검의 음악감독 변신과 한국의 소리를 활용한 영화적 구성을 알리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성혁 사장 “영화 속 소리가 실제 한국 여행으로 이어지길” .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올해 캠페인은 한국을 보는 여행에서 소리와 함께 경험하는 여행으로 확장한 새로운 시도”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