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가 신규 여권사무 대행기관으로 지정되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외교부와 함께 안정적인 여권 서비스 정착을 위한 행정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검단구는 지난 13일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 겸 재외국민보호‧영사 담당 정부대표(이하 공공외교대사)가 검단구청 여권 민원실을 방문해 초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김진규 검단구청장과 민생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일 검단구 출범과 함께 운영을 시작한 검단구청 민원여권과는 최신 장비와 쾌적한 공간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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