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우리가 그린다”… 부산시 ‘원도심 시민참여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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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우리가 그린다”… 부산시 ‘원도심 시민참여단’ 출범

'시민이 주도하고 공감하는 생활권계획 수립’을 위한 ‘생활권계획(원도심권) 시민참여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2040년 부산도시기본계획’의 미래상을 기반으로 추진된다.

이날 출범한 시민참여단은 원도심의 현안과 자원을 직접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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