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아티스트와 주요 경영진 총 20인이 미국 그래미 어워즈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박진영을 비롯해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등 총 18명의 아티스트는 ‘투표 회원’ 자격을 얻었다.
투표 회원은 아티스트, 송라이터, 프로듀서 등 음악 창작자에게 부여되는 자격으로, 그래미 어워즈의 후보 선정 및 수상자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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