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만의 UFC 복귀전에서 허무한 무릎 부상으로 쓰러져 빈축을 산 코너 맥그리거(38)가 수술 후 재활과 복귀를 약속했다.
맥그리거는 14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수술, 재활, 그리고 다시 종합격투기 훈련으로 복귀.다시 가보자.계약상 마지막 경기.신이시여 부탁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는 맥그리거가 무릎 수술 후 재활 과정을 거친 뒤, UFC와 계약한 마지막 경기를 치르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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