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종구는 올해부터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빗물받이 스마트 지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상 악화나 재난 발생으로 통신 환경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위치정보시스템(GPS) 연동을 통해 현장 근무자와 인근 빗물받이 위치를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영종구는 자체 지리정보시스템(GIS) 기술력을 활용해 빗물받이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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