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은 12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인천유나이티드에 1-0으로 승리했다.
권경원은 “주현재 코치님이 세트피스를 많이 준비해 주신다.항상 쉽고 간결하게 알려주셔서 연습할 때도 혼란스럽거나 하지 않다”라며 “오늘은 마테우스에게 개인 능력이 요구되는 세트피스였다.마테우스가 너무 잘해줘서 발만 갖자 대면 들어갈 정도였다”라고 설명했다.
안양은 인천전을 통해 무려 9경기 만에 클린시트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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