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사상 첫 8강 진출이라는 대업을 달성한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이 고국에서 국빈급 환영을 받으며 화려하게 복귀한다.
노르웨이 국영 방송 ‘NRK’는 지난 13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월드컵에서 역사적인 이정표를 세운 축구대표팀 선수단이 노르웨이 영공에 진입하는 순간, F-35 전투기 두 대의 엄호를 받으며 귀환할 예정"이라고 상세히 전했다.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조별리그 3경기 동안 1승 2패에 그치며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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