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와 휴온스, 에스와이가 PBA 팀리그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웰컴저축은행은 2세트에서 최혜미-용현지가 한지은-권발해를 9:4(4이닝)로 꺾은 데 이어, 3세트에서는 사이그너가 하샤시를 15:8(9이닝)로 제압하며 세트스코어 2-1로 앞서갔다.
에스와이는 이번 1라운드에서 풀세트 승리 없이 5차례 승리를 모두 세트스코어 4-0 또는 4-1, 4-2로 이기며 승점 15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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