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AI 스마트 횡단보도 17곳 확충…어린이 통학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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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AI 스마트 횡단보도 17곳 확충…어린이 통학안전 강화

용인특례시가 인공지능(AI) 기반 교통 인프라를 확대하며 어린이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 조성에 속도를 낸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초등학교 통학로 17곳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을 확충한다고 14일 밝혔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첨단 AI 감지 딥러닝 기술을 통해 보행자와 차량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추적·분석하는 지능형 교통안전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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