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1~12일 (에너지경제신문)과 리얼미터가 실시한 조사에서 20대의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지지율은 21.3%로 집계됐다.
이어 “2030 여성이 기존 민주당 지지에서 일부 이탈한 것도 자가의 욕망, 사다리 걷어차기에 대한 분노, 여성들의 이슈에 대한 무관심 등 다양한 스펙트럼의 이해가 필요하다”며 “민주당이 과거의 도전자 브랜드를 다시 정립하지 않으면 2028년 총선은 물론이고 2030년 대선에서 충격적 성적표를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 전 후보는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들께서 한목소리로 2030 청년 친화 정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나라의 미래를 두고 생산적인 토론이 이뤄지는 전당대회를 만들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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