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청 노조 "파크골프 담당 공무원 '좌표 찍기'에 엄정 대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천안시청 노조 "파크골프 담당 공무원 '좌표 찍기'에 엄정 대응"

충남 천안시청공무원노조와 천안도시공사노조는 14일 "천안시파크골프협회 일부 임원이 담당 공무원의 개인정보를 유포하고 집단민원을 선동하는 등 이른바 '좌표 찍기' 행위를 한 데 대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날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천안시파크골프협회 일부 임원이 퐁서천파크골프장과 유관순파크골프장 운영과 관련해 담당 팀장의 휴대전화 번호와 사무실 전화번호를 단체대화방 등에 공유하고, 회원들에게 반복적인 전화 민원을 독려하며 '매일 1인 1 전화, 하루 1백 통 이상 전화하자'는 취지의 선동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정 공무원의 개인정보를 다수에게 유포하고 조직적으로 민원을 집중시키는 행위는 정당한 의견 개진의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공무원의 정상적인 업무수행을 방해하고 심각한 정신적 압박을 초래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위"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