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퇴근길 야간 달리기 '청년 러닝크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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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퇴근길 야간 달리기 '청년 러닝크루' 운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퇴근 후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야간 달리기 프로그램 '청년 액티브 챌린지 러닝크루'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도록 기수별로 8회 과정을 단계별로 운영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청년 액티브 챌린지 러닝크루'는 청년들이 바쁜 일상에서도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층의 생활 패턴과 수요를 반영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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