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3일 주요 현안 회의를 열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구청의 주요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무더위 쉼터 운영 실태 점검 ▲물놀이 시설 안전관리 강화 ▲홈플러스 원천점 폐점에 따른 주변 상권 지원 대책 ▲공동주택 스크린도어 도입에 따른 영향 검토 등 주요 이슈를 두고 부서별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한편, 영통구는 향후에도 구민 안전과 재해예방, 지역 현안 사항 등을 신속하게 논의하고,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효율적인 행정과 구민 안전 강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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