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배상문, PGA 푼타카나 챔피언십 출전…자존심 회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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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배상문, PGA 푼타카나 챔피언십 출전…자존심 회복할까

남자 골프 메이저 대회인 제154회 디오픈이 열리는 동안,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푼타카나 리조트 앤드 클럽(파72)에서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이 펼쳐진다.

한국 선수로는 노승열과 배상문이 출전한다.

PGA 2부 투어인 콘페리 투어에서 주로 뛰는 노승열은 올 시즌 네 번째로 PGA 투어 대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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