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메이저리그(MLB)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영광을 차지한 내야수 로치 촐로스키(21)가 천문학적인 계약금을 손에 넣었다.
화이트삭스는 1순위 지명권을 얻은 뒤 촐로스키를 전체 1순위로 찍으며 처음부터 눈여겨봤다.
이번 드래프트 전체 2,3순위의 슬롯 머니는 1050만7000달러(157억원), 974만100달러(14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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