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그 첫 단계로 오는 7월 20일까지 시민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공간의 정체성과 핵심 키워드를 수렴하는 1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시설의 독보적인 브랜드를 완성하고자 ▲1차 브랜드 인식조사 ▲전문가 심층인터뷰(FGI) 및 자문회의 ▲2차 명칭 선호도 조사 ▲명칭 선정회의 ▲대시민 공청회 ▲사업설명회로 이어지는 총 6단계의 세밀한 로드맵을 구축했다.
아울러 시민과 문화예술인, 전문가들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인천을 대표할 브랜드를 완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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