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은 지난 7월 9일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제6회 서천군수배 장애인 어울림 슐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 결과 학생부 개인전에서는 최서현 선수(서천군 판교중)가 1위를 차지했으며, 고준성 선수(서산시 성봉학교)와 백동해 선수(APA센터)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장애유형 통합부에서는 윤창구 선수(김해시슐런)가 1위, 박재현 선수(포항시지회)가 2위, 오재기 선수(군산시지회)가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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