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에서 답 찾는 광진구…여름방학 전 18개 초등학교 모두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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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에서 답 찾는 광진구…여름방학 전 18개 초등학교 모두 찾는다

광진구가 민선9기에도 '학교앞 소통'을 이어가며 교육 현장을 직접 찾고 있다.

'학교앞 소통'은 구청장이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를 찾아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을 만나 교육환경과 통학 안전에 관한 의견을 듣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직접 살펴보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학교 방문과 학부모 간담회 등을 통해 접수된 의견은 교육경비보조사업과 통학로 개선, 교통안전시설 확충 등에 반영돼 학생들이 체감하는 교육환경 개선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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