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소재 전문기업 삼양사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국제 식품기술박람회에서 새로운 결정형 식이섬유 브랜드를 처음 선보인다.
삼양사는 13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IFT(Institute of Food Technologists) 2026'에 부스를 마련하고, 자사 프리바이오틱스 소재 '케스토스(Kestose)'의 신규 브랜드 '화이버노바(Fibernova)'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양사는 화이버노바 외에도 알룰로스 브랜드 '넥스위트(Nexweet)',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브랜드 '화이버리스트(Fiberest)'를 앞세워 글로벌 식품 소재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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