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오는 9월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IFA 2026'에서 메인 전시관 대신 베를린 도심으로 전시 무대를 옮겨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IFA의 '크리에이터 허브'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기업간거래(B2B)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도 강화한다.
IFA 측은 그간 메세 베를린(Messe Berlin) 메인 전시관에서 진행해온 삼성전자의 전시를 도심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행사 형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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