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론화는 ▲1차 브랜드 인식조사 ▲전문가 FGI(심층인터뷰 및 자문회의) ▲2차 명칭 선호도 조사 ▲명칭 선정회의 ▲대시민 공청회 ▲사업설명회 순으로 이어진다.
현재 진행 중인 1차 설문조사는 시민과 전문가가 바라보는 공간의 정체성, 미래 비전, 어울리는 명칭 콘셉트 및 핵심 키워드를 폭넓게 수렴하는 단계다.
전유도 인천시 문화체육국장은 "(가칭)인천뮤지엄파크는 인천의 미래 문화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이자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채워갈 열린 공공문화공간"이라며 "시민과 문화예술인, 전문가 여러분의 생생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인천을 대표할 독보적인 문화 브랜드를 완성하겠으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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