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는 여름 휴가철인 7월과 8월 지리산 달궁2야영장 이용객과 탐방객을 대상으로 야간 특별프로그램 '지리산국립공원의 여름밤, 별빛과 소리의 향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철 국립공원 야간 탐방 콘텐츠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7월 18일과 8월 15일에는 남원항공우주천문대와 협력해 여름철 별자리 해설과 천체관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