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바이오가 줄기세포 기반 탈모 치료제의 임상 진입을 위한 핵심 비임상 안전성 평가에 착수했다.
심태진 프롬바이오 대표는 "이번 체내분포 및 종양원성시험은 임상 진입을 위한 중요한 단계"라며 "핵심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해 비임상 개발을 마무리하고 2027년 IND 신청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심 대표는 지난달 9일 자사주 13만주를 매수한 데 이어 이달 1일 추가로 15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