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453340]는 의료기관의 환자 정보와 자사가 보유한 식품 영양 데이터를 결합해 개인 맞춤형 영양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또 단체급식과 기능성식품(케어푸드) 사업을 통해 축적한 약 35만개의 식음료·건강 관련 데이터를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은 단체급식의 부가서비스로 시작한 사내 카페 사업이 성장세를 보이는 데 따른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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