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오는 22일부터 효창공원과 응봉공원 2곳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김경대 구청장은 "가까운 공원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철저한 시설관리와 안전점검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여름 휴식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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