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부지역에서 경찰에 적발된 마약사범이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난 반면, 강·절도 및 조직폭력 범죄 발생 규모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절도 범죄의 경우 집중 단속이 이뤄진 지난 4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3개월간 4천985명, 8천77건이 송치됐다.
주취 등 생활 주변 폭력 범죄의 송치 건수는 올해 같은 기간 5천650건으로 전년 동기 5천796건 대비 2.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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