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마약사범 1년 새 4% 증가…강절도·조직폭력은 감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남부 마약사범 1년 새 4% 증가…강절도·조직폭력은 감소

경기 남부지역에서 경찰에 적발된 마약사범이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난 반면, 강·절도 및 조직폭력 범죄 발생 규모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절도 범죄의 경우 집중 단속이 이뤄진 지난 4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3개월간 4천985명, 8천77건이 송치됐다.

주취 등 생활 주변 폭력 범죄의 송치 건수는 올해 같은 기간 5천650건으로 전년 동기 5천796건 대비 2.5% 감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