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외국인 환자 '양적·질적 동반성장' 투 트랙 전략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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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외국인 환자 '양적·질적 동반성장' 투 트랙 전략 가속화

중증 질환 중심의 고부가가치 의료서비스와 K-뷰티 중심의 경증 진료가 동시에 성장하는 '투 트랙(양적·질적 동반성장)'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인천관광공사는 최근 3년간 인천의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을 분석한 결과, 2023년 1만 4606명, 2024년 2만 1387명에 이어 2025년에는 2만 6483명을 기록하며 탄탄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 의료관광의 가장 큰 강점은 중증 질환 유치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과 경증 진료의 '양적 성장'이 이상적으로 맞물려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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